
[케이팝라인 유진선 기자] 그룹 누에라가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일 누에라는 독일 쾰른 공연을 마지막으로 첫 월드투어 ‘CATCH THE WAVE'(캐치 더 웨이브) 유럽 투어의 막을 내렸다.
‘하이엔드 루키’ 누에라가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갔다.
누에라는 지난달 23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부터 독일 베를린, 폴란드 바르샤바, 이탈리아 밀라노, 독일 쾰른 등 5개 도시를 순회했다.
이들은 약 2주 간 현지 팬덤 노바(NovA)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누에라는 이번 투어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꽉 찬 세트리스트로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지난 3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의 타이틀곡과 ‘WARNING!'(워닝!), ‘MAKE YOU MOVE'(메이크 유 무브), ‘무한대(無限大)’, ‘BNB(Beauty and the Beast)’ 등의 화려한 무대로 공연장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외에 선배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재해석한 스페셜 커버 무대도 선보였다. 엑소의 ‘으르렁’, 에스파의 ‘Black Mamba'(블랙맘바) 등 누에라만의 개성이 담긴 무대에 팬들은 뜨겁게 호응했다.
누에라는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금까지 유럽 투어를 함께해 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찾아뵙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사진=누아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