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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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렛 출신 최유주, ‘우리는 매일매일’로 스크린 데뷔

[케이팝라인 이지은 기자] 그룹 체리블렛 출신 배우 최유주가 스크린 데뷔를 한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영화로, 1,700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최유주는 극 중 호수(이채민 분)와 여울(김새론 분)의 절친한 친구 김주연 역으로 분한다. 김주연은 호수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게 되며, 설렘과 혼란이 뒤섞인 감정 변화를 겪는 인물이다.

지난 2019년 그룹 체리블렛으로 데뷔한 최유주는 2020년 웹드라마 ‘반오십’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오늘부터 계약연애’, ‘나의 X같은 스무살’ 등 웹드라마부터 ‘국가대표 와이프’,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나미브’ 등 정극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다양한 연기력을 펼쳐왔던 최유주의 스크린 데뷔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최유주가 출연하는 ‘우리는 매일매일’은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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