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팝라인 유진선 기자] 데뷔 2주년을 맞은 베이비몬스터가 완벽한 콩트를 선보였다.
지난 3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BAEMON NEWS 7] THE 1ST BM AWARDS… AND MORE’를 공개했다.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뉴스 포맷의 자체 콘텐츠로, 이번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멤버들의 예능감이 미소를 자아낸다.
앵커 로라를 중심으로 애널리스트 아사, 점술가 치키타, 기자 아현 등 각기 다른 캐릭터로 등장한 베이비몬스터는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번 영상 속 하이라이트는 데뷔 2주년을 기념한 ‘베몬 어워즈’ 시상식이다.
‘손해배상’, ‘관리대상’, ‘가끔이상’, ‘상상이상’, ‘치명상’, ‘따놓은당상’, ‘언니동상’ 등 기발한 수상 부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멤버들은 능청스러운 리액션으로 웃음을 안겼다.
아현의 단독 보도 콩트에서는 두 번째 월드투어와 미니 3집을 향한 멤버들의 기대감이 드러났다.
루카와 파리타는 “6월 서울을 시작으로 더 많은 몬스티즈(팬덤명)를 만나겠다”며 각오를 다졌고, 모자이크 처리 상태로 새 앨범 타이틀곡 ‘춤 (CHOOM)’의 안무를 선보여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미니 3집 [춤 (CHOOM)]을 발매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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