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탑독 출신 프로듀서 김동성이 에이코어 출신 정다야와 결혼한다.

김동성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오는 27일 정다야와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제가 소중한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한 분 한 분 만나 소식을 모두 전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오랜 시간 지켜봐 주고 사랑을 준 오랜 팬분들과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함께했던 모든 분들께 이렇게라도 전하고 싶었다”고 했다.

이어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어요. 행복하게 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김동성은 2013년 탑독으로 데뷔했다. 2015년 팀 탈퇴 후 현재는 클라우드라는 이름으로 솔로 가수 활동을 하고 있으며 프로듀서로도 작업 중이다. 정다야는 걸그룹 에잇폴리, 에이코어 등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사진 = 김동성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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