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팝라인 유진선 기자] 그룹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이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5일 스포티파이(Spotify)에 따르면, ZEROBASEONE(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이 지난해 발매한 미니 1집과 미니 2집 수록곡의 총 누적 스트리밍은 1억 건을 돌파했다.
미니 1집 ‘YOUTH IN THE SHADE (유스 인 더 셰이드)’의 타이틀곡 ‘In Bloom’은 약 3,800만 건, 미니 2집 ‘MELTING POINT’의 타이틀곡 ‘CRUSH (가시)’는 누적 스트리밍 약 1,0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인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편, ZEROBASEONE은 ‘YOUTH IN THE SHADE’와 ‘MELTING POINT’로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K-POP 역사를 새로 썼다.
이들은 데뷔 약 6개월 만에 국내 유력 시상식에서 신인상 8관왕을 포함 총 14개 트로피를 거머쥐며 명실상부 ‘5세대 아이콘’으로 입지를 다졌다.
사진 =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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