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팝라인 이정범 기자] 주현영이 평창 본가를 공개했다.
MBC ‘나 혼자 산다’ 24일 방송에서는 주현영이 평창 본가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주현영은 집 현관에서 택배를 뜯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유튜브에서 위생 문제로 택배박스를 집 안으로 들이지 않는 것이 좋다는 영상을 보고 이를 실천하고 있었다.
주현영이 현관에서 언박싱한 택배는 바로 음식물 냄새가 나지 않는 쓰레기통이었다. 지인의 추천으로 이 제품을 구매한 그는 사용 설명서를 보며 조립한 뒤 곧바로 성능을 시험해 보기로 했다.
장갑을 끼고 기존 쓰레기통에서 새 쓰레기통으로 쓰레기를 옮기던 주현영. 그는 냄새에 얼굴을 찡그리며 작업을 마쳤다.
작업을 마친 주현영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통밀 토르티야를 꺼냈다. 그는 “피자를 좋아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나만의 레시피로 토르티야 피자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후 그는 통밀 토르티야 위에 저칼로리 소스를 바르고, 통 모차렐라 치즈와 파인애플, 루콜라를 토핑으로 얹어 토르티야 피자를 완성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느냐”며 의문을 제기했지만, 주현영은 살이 찌지 않는다고 자신했다.

토르티야 피자를 만든 후 주현영은 하이볼도 제조했다. 그는 과거 일식집에서 아르바이트하며 배운 방식이라며 멤버들에게도 비율을 알려주었다.
식사 후 메이크업까지 마친 주현영은 외출 준비를 하고 청량리역으로 향했다. KTX를 타고 1시간 30분 만에 도착한 곳은 평창 진부면에 있는 그의 본가였다. 그리고 주현영의 어머니가 마중을 나와 딸을 반겼다.
주현영은 어머니와 함께 드넓은 ‘밭뷰’가 보이는 본가를 공개했고, 멤버들은 “‘서프라이즈’에 나오는 집 같다”, “LA집 같다”라며 연신 감탄을 이어갔다.
본가를 ‘주현영 박물관’이라 칭한 그는 “지금까지 출연했던 장면들이 다 있고, 상들도 여기에 있다. 저의 모든 역사가 담긴 곳”이라며 본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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