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4월 20, 2026
HomeKPOP'따라해볼레이' 아이브 레이-이서, 단둘이 한강 피크닉…훈훈 케미

‘따라해볼레이’ 아이브 레이-이서, 단둘이 한강 피크닉…훈훈 케미


[케이팝라인 이지은 기자] 아이브의 멤버 레이와 이서가 한강 피크닉을 즐겼다.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 by섭씨쉽도’에는 “아이브 활동 중 레이 이서 업고 한강으로 튀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아이브(IVE: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이서와 레이는 함께 한강 피크닉을 떠났다. 피크닉 물품을 대여한 두 사람은 여유로운 양화한강공원에 도착했다. 감성적인 장소로 알려진 이곳에서 레이는 “언니가 다 할게, 이서는 여기 앉아만 있어”라고 말하며 돗자리를 펼쳤다.

양화한강공원은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명소이다. 레이는 “연습생 때부터 많은 한강 공원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예쁘고 한적한 곳은 여기밖에 없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돗자리를 감성 소품들로 꾸민 두 사람은 한강을 본격적으로 즐기기 시작했다. 특히, 한강 공원의 필수 코스로 꼽히는 라면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대화 도중 레이는 이서에게 ‘따라해볼레이’의 다음 콘텐츠를 추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이서는 퍼스널 컬러 콘텐츠를 제안하며 “언니가 코스메틱을 좋아해서 이런 콘텐츠를 좋아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랜덤 장난감을 열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들은 원하는 캐릭터가 아닌 다른 캐릭터가 나와 실망했지만, 곧 “그래도 아는 캐릭터가 나왔으니 럭키잖아”라며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한강에서 인생 사진을 찍기로 했다. 비눗방울을 활용하며 서로를 찍어준 그들은 만족스러운 사진을 남기며 완벽한 피크닉을 마무리했다.

이서는 “오늘 사실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정말 재밌고 좋았다. 날씨도 좋고, 역시 럭키였다”라며 ‘따라해볼레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레이도 “이서와 데이트를 하고 싶었지만, 항상 스케줄 때문에 못 했는데, ‘따라해볼레이’를 통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뻤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브 레이의 첫 단독 콘텐츠 ‘따라해볼레이’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 by섭씨쉽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따라해볼레이

Must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