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4월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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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마른 몸매의 비결? “밥 잘 안 먹어…주전부리만”

[케이팝라인 이지은 기자] 가수 태연이 마른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21일 매거진 ‘W Korea’ 유튜브에는 ‘내향인 특. 집에서 제일 바쁨. 태연의 찐 장바구니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태연은 자신이 받고 싶은 선물 목록을 공개하며 첫 번째로 닌텐도 게임 팩을 꺼내들었다. 태연은 “혼자서, 친구들과,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애정하는 아이템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타민과 영양제에 관심이 많다며 먹는 레티놀을 추천하고 향수 이야기를 하며 “중성적인 향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제가 쇼핑은 많이 하지는 않는 편이다. 그렇지만 가끔 물건을 실을 일이 있기도 하더라. 집안일을 하다 보면 그렇다”며 장바구니 카트도 소개했다.

태연은 평소 즐겨먹는 간식으로 젤리를 꼽으며 작은 봉지로 포장된 젤리를 집어들며 “딱 한입거리다. 집에도 있고 차에도 있다. 돌아다니면서 먹는다”고 말했다.

또 ‘집순이 모드일 때는 어떻게 지내냐’는 질문에는 “밥도 잘 안 먹고 주전부리만 먹는다. 젤리나 먹고, 커피나 마신다. 이러다 엄마한테 등짝 한대 맞겠다”며 웃음을 지었다.

한편 태연은 지난달 27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To. X’를 발매했다.

사진 = ‘W Korea’ 유튜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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