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팝라인 이지은 기자] 대만 배우 서희원이 불륜설에 분노를 표출했다.
최근 서희원은 개인 채널에 “더 이상 고소하고 싶지 않아, 안 그래?”라는 메시지를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대만 현지 매체의 기사 캡처도 담겨 있다.
해당 기사에는 최근 방송된 SBS ‘돌싱포맨’ 방송 화면이 담겨 있다. 화제가 된 것은 해당 방송에서 구준엽이 공개한 서희원과의 추억 쌓기용 엘리베이터 사진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22년 구준엽과 재회한 서희원이 쇄골에 새긴 “리멤버 투게더 포에버”라는 문구가 일부 사진에 없었다.
이에 일부 대만 누리꾼들은 서희원이 전 남편인 왕샤오페이와 이혼하기 전 구준엽과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에 서희원은 문신이 가려진 방송 자료가 아닌 원본 사진을 공개하며 불륜설을 반박했다. 공개된 사진에선 선명한 문신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서희원은 지난 2011년 중국 사업가 왕샤오페이와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었다. 하지만 이들은 지난 2021년 11월 이혼했다. 그리고 지난 2022년 서희원은 구준엽과 20년 만에 재회해 결혼했다. 이에 한국과 대만에서 큰 화제가 됐다.
하지만 서희원의 전 남편인 왕샤오페이는 서희원이 마약, 불륜 등을 저질렀다고 홀로 주장하고 있다.
사진 = 서희원, 구준엽




![NCT 도영, 마크 탈퇴에 심경 고백…”변함없이 사랑하는 친구” [전문]](https://www.kpopline.co.kr/wp-content/uploads/2026/04/특성이미지-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