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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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86kg 만들겠다더니…군대 목격담 화제

[케이팝라인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의 뷔의 훈련소 근황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뷔의 훈련소 근황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해진 근황에 따르면 다른 훈련병 동기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훈련소 생활에 잘 적응한 모습이라고 한다.

특히 “밥을 엄청 잘 먹는다”라는 훈련소 식당 목격담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고.

뷔는 군 입대 전 방탄소년단 멤버 RM, 지민, 정국과 함께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군대에서 목표로 “체력을 키우겠다. 군대 가서 진짜 건강하고 튼튼하게, 콘서트를 한 열댓 번 해도 지치지 않을 체력과 어깨를 부딪혀도 밀리지 않을 체력을 키우겠다”고 말한 바 있다.

“62kg까지 뺐는데 86kg로 만들겠다”라는 뷔의 다짐에 RM은 “제가 말리겠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입대 전부터 당찬 포부를 밝혔던 뷔의 ‘밥 잘 먹는 훈련병’ 근황은 팬들로부터 큰 반응을 이끌었다. BTS의 팬들은 “잘 지내고 있어서 다행이다”, “밥을 잘 먹는다니 든든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뷔의 군 생활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뷔는 지난 11월 논산 훈련소에 입소, 18개월 간 육군 현역병으로 군 복무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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