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팝라인 유진선 기자] 배우 최현욱이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버블’을 시작했다.
지난 5일 최현욱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배우 최현욱이 배우 소속사 최초의 버블 독립 앱인 ‘버블 포 골드메달리스트’에 합류 소식을 알렸다. 이는 김수현, 이채민, 김수겸에 이은 네 번째 ‘버블’ 소식이다.
글로벌 소통 앱 ‘버블’은 팬과 아티스트가 1 대 1 채팅 형태로 프라이빗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일상을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최현욱은 이를 통해 200여 개국의 팬들과 만나며 소통할 예정이다.

최현욱은 버블이 오픈된 7일 “안녕하세요. 최현욱이라고 합니다. 버블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이제부터 저의 일상도 샅샅이 보여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멘트로 팬들을 반겼다.
버블이 오픈 되었단 소식에 많은 팬들은 최현욱의 소통에 기대감을 표했다.
앞서 같은 소속사 김수현이 버블로 큰 화제를 모았던 바. 김수현에 이어 최현욱도 버블로 화제를 모을 수 있을지 많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최현욱은 2019년 웹드라마 ‘리얼:타임:러브’로 데뷔해 ‘스물다섯 스물하나’, ‘약한영웅’, ‘반짝이는 워터멜론, ‘하이쿠키’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해 연기력을 선보였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제공






